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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08 22:38

[ 이은미 - 애인있어요 ]노래를 듣고 생각났던 건~


[ 이은미 - 애인있어요 ]

아직도 넌 혼잔 거니 물어오네요.

난 그저 웃어요.사랑하고 있죠.
사랑하는 사람 있어요.

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 봐
좋은 사람 있다며
한번 만나보라 말하죠.

그댄 모르죠.
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
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

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.
내 눈에만 보여요.
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.
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.
그 사람 그대라는 걸

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
욕심나지 않아요
그냥 사랑하고 싶어요
그댄 모르죠.
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
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.

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.
내 눈에만 보여요
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
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.
그 사람 그대라는 걸

알겠죠. 나 혼자 아닌걸요.
안쓰러워말아요
언젠가는 그 사람 소개할게요.
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 하나요
그 사람 그대라는 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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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만난 우수진 양, 이 노래를 불렀다.
그러면서 언니 이 가사 멋지지, 이거 이은미가 스님좋아해서 만든 노래래.
라고 하면서 감동에 벅찬 눈빛을 하던 그 때,
왜 그 감정이 난 이걸로 대치되서 생각나던지...


sex and the city  4season episode 1.

"The Agnony and the 'Ex'-tasy"


신부가 자기의 소울메이트일 지 모른다고 착각해버리는 사만다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하지만 신부님은 최고급 콩 통조림만 들고 가버린다.

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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